한국다발성경화증협회


KOREAN MULTIPLE SCLEROSIS SOCIETY
다발성경화증을 극복할 수 있는
희망을 함께 봅니다.

방명록

제목을 어떻게 쓸지 망설여 지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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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병재 댓글 1건 조회 1,673회 작성일 2015.06.08 06:30: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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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안녕하세요.


 현재 시신경염을 모대학병원에서 지난 4월 13일 확진을 받은 사람입니다.


 어느 날 아침에 기상을 하니 왼쪽눈의 절반이 안보이는 증상으로 병원에 가서 18일 만에 시신경염을 확진을 받은 후 이렇다할 조치를 받지 않은 상태로 현재까지 지내왔습니다.


 요 몇일 사이 몸에 이상 증상이 더해 지는 것 같아 인터넷으로 현재 제 몸 상태를 알아보던 중 '다발성경화증' 이라는 병을 알게 되고, 솔직히 좀 두렵네요.


 물론,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통해서 확진을 받지 않은 상태이므로 함부로 말하기는 조심스럽습니다.


 병원에 당장 뛰어가서 검진을 받는 것이 우선 순위겠지만, 병원에 달려가기 전에 이렇게 도움을 받을 까 하고 회원을 가입하게 되었습니다.


 오늘 오전 중에 환우회 오금역에 위치한 사무소를 방문하기 전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. 사무소에서 유선상이 아닌 담당자를 만나뵙고 의학적 고견이 아닌. 현명한 판단을 위한 도움을 받으러 방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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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사무국님의 댓글

사무국 작성일

안녕하세요. 김병재님 사무국입니다. 아침에 방명록에 글 남기시고 방문하신다니 MS의심이
어떠신지 느껴집니다. 조금 있다기 만나뵙고 많은 얘기 나누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