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다발성경화증협회


KOREAN MULTIPLE SCLEROSIS SOCIET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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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아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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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유진 댓글 1건 조회 607회 작성일 2003.12.29 11:16: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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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다란 아이가 되어버린 이제 곧 서른이 될 그 아이
그 아이의 깊은 한 숨 소리가 그 아이의 현실
건강하다면 ......
뻑 가는 외모에 완벽한 메너
환상일텐데...오! 통제라
장동건 권상우 .....택두없다
통영이란 작은 도시에 그 아이가 있습니다.
그리고 그 작은 공간안에서 매일을 살고 있습니다.
움직일 수도 볼 수도 없는채로 말이죠.
그러면서 그 아인 다른 사람의 발걸음을 걱정합니다.
세상 어떤 일도 그 아이의 일 만큼 안타깝지 않을 겁니다.
전 그 아이의 습관이 되어버린 한숨 소리에
얼마나 많은 얘기가 있는지 조금은 알것도 같습니다.
그 아이의 마음에 평화만이 가득하길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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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최영옥님의 댓글

최영옥 작성일

움직일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는 채로 서른이 되어가는 안타까운 님.
새해에는 그 님에게 반가운 건강의 변화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.
사랑하는 님. 부디 힘 잃지 마시고 희망을 놓지 마셔요.